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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전산업](2016.05.29) 2018-09-30 00:32:08
작성인 공학부국 조회:208     추천: 8

FROM 가투소 : 한전산업(2016.05.29)

1. 투자아이디어


 

    (1) 발전소 운전 및 정비업 특성 및 상황

         가. 경기를 타지 않음&실적의 기복이 없음 : 발전소는 주기적으로 정비되어야 함.

         나. 진입장벽이 높음 : 경험인력을 확보하기가 어려움. 수행 실적이 없으면 한전 입찰 참여 어려움.

         다. 수요의 확대 : 2011년 정전사태 발생시 발전소 무더기 승인 -> 2015년~2018년에만 25호기 발전소 건설


 

    (2) 정비사들중에 상대적 저평가

        (1) 한전KPS : PER 18.9

        (2) 금화피에스시 : PER 10 (2014년부터 성장을 주도한 건설부문의 수주감소로 실적 축소전망:개인적 판단임.)

        (3) 한전산업 : PER 24.1 => PER가 높은데 저평가로 보는 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.


    (3) 부실자회사 정리에 따른 순이익 정상화

         : 지난 수년간 한전산업의 발목을 잡아왔던 이슈입니다. 부실자회사로 인한 Risk가 2015년 대부분

           정리되어, 올해 1분기부터 순이익이 크게 상승함을 확인하였습니다.. 2016년 순이익 250억~300억

           예상하며, 보수적으로 PER10 을 적용할 때 최소 시총이 2500억에서 3000억은 되어야 정상이라

           생각합니다.

    

    (4) 이삼선 사장에 대한 신뢰

         : 한전산업이 오랜기간 어려웠던 이유는 바로 대주주(자유총연맹)였습니다. 비리의 온상, 부실자회사의

           시작점이었죠. 이삼선 회장 취임이후로 많이 바뀌었습습니다.

           - 과거 : http://www.speconomy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0018

           - 과정 : http://www.electimes.com/article.php?aid=1400465431113316000

           - 현재 : http://www.electimes.com/article.php?aid=1448255407129142034

  

     (5) 2015년부터 발전소 정비업의 메이져리그인 터빈, 보일러 정비분야로  진출하였습니다.

     

     (6) (첨부파일에는 없는 내용) 지난 4월 대주주인 한국자유총연맹 지분이 31%, 한국전력지분인 29%인데,

          한국전력이 지분 29%를 시장에 내어놓았습니다. 최소가를 7210원으로 정하였는데, 7210원에 팔린다고

          하면 약 700억.., 700억만 투자하면 연80억~100억(250억~300억의 29%)를 벌어들일 수 있는으므로

          누군가는 반드시 사들일 것입니다. 그리고 당연히 경영권을 차지하기 위해 추가 지분확보를 할 것으로

          예상됩니다. 한국자유총연맹도 지들 캐쉬카우 회사를 쉽게 내어주지 않겠죠? 요즘 상황이 흥미진진합니다.

          개인적인 소망은 지분경쟁을 하든 안하든 대주주가 이번에 바뀌어서 한전산업의 최대 리스크가

          사라졌으면 합니다.


 


 

2. 투자리스크

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(1) 대주주 리스크(한국자유총연맹)

         : 배임,횡령, 과배당, 자산 및 자외사 매입매각 관련 XXX....한전산업의 재무재표를 망가뜨렸던 원흉.

           다만, 이삼선 사장 취임 이후 점점 개선&정상화 되어 왔습니다.


 

    (2) 대주주 주요사업인 전기검침업이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 도입에 따라 2020년까지 크게 축소될 예정임 

         : 해당 사업으로 인한 매출액이 점차 빠질 것임. 다만, 원격검침사업은 지금도 수익을 내는 사업이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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